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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움하우스포항,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역 웨딩문화 선도
    파티움하우스 포항
    작성일2017.09.28 00:00
    조회수1387
    • ▲ 포레스트홀에서 예식을 즐긴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신랑·신부.
    [경북도민일보 = 이경관기자] ‘파티움하우스-더그레이스켈리 포항’이 맞춤형 프리미엄 웨딩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파티움하우스포항은 오는 30일과 10월 1일 이틀간 써드마인드포항에서 ‘프라이빗 웨딩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는 추석연휴를 맞아 포항을 찾는 많은 귀성객들이 지역웨딩문화를 미리 만나보는 동시에 바쁜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발빠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포항의 대표적인 웨딩홀로 떠오르고 있는 파티움하우스포항을 비롯 한복전문 왕실주단, 맞춤정장 포튼가먼트, 홈플러스 가전 포항점, 우리여행사 등 예비부부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특선만 모아 선보인다.
    파티움하우스포항은 이번 박람회를 찾는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소정의 선물 또한 증정할 예정이다.
    파티움하우스포항은 맞춤형 프리미엄웨딩과 하우스파티웨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웨딩 브랜드로 지역의 웨딩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파티움하우스포항은 극적인 웨딩홀 무대 장치와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 파격적인 공간 구성으로 가장 아름다워야할 순간을 빛내고 있다.
    그레이스켈리홀과 포레스트홀로 구성된 파티움하우스포항은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로맨틱함과 우아함을 함께 전한다.
    ‘그레이스켈리홀’은 9m의 높은 층고로 웅장함을 자랑한다.
    200석 규모로 예식은 1시간 가능해 여유있는 호텔 예식을 원한다면 안성맞춤이다.
    ‘포레스트홀’은 자연친화적 이미지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실내지만 야외에 숲 속에 있는 느낌을 줘 마치 야외 결혼식에 온 듯한 느낌을 줘 야외 결혼식을 고민했던 많은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300평 넓은 홀로 400석 규모를 자랑하며 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3시간동안 예식을 진행할 수 있어 하우스 웨딩, 파티 웨딩 등 나만의 맞춤 웨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하객들이 예식을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예식과 식사가 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등 동선이 짧아 예비 신랑·신부와 하객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파티움하우스포항은 예식시 가장 고민되는 주차문제 또한 지역 최대 자체 주차장 보유와 포항KBS주차장 임대사용, 발렛파킹 서비스 등을 통해 해소,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상섭 파티움하우스포항 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바쁜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포항 대표 웨딩 상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파티움하우스포항는 예비 신랑·신부에게 가장 아름답고 행복해야하는 날을 선물하기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